Search Results for 'Universal Design 소개/생활기반시설에서의 P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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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6 ★ 접근성과 장애요인
  2. 2009/03/06 ★ 인체, 자세, 동작
  3. 2009/02/20 ★ 바닥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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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 Introduction
▶ 배리어 프리 디자인의 개념
▶ 접근성의 장애요소
▶ 접근성을 위한 배리어 프리 계획
▶ 건축설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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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roduction
- 접근성
접근성이란 어떤 장소에 얼마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가를 의미하며, 사람이나 물건, 그리고 어떤 정보들이 근거지로부터 사용되는 지점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정의되기도 한다(Z. E. Gibson). 접근성은 크게 물리적인 접근성과 심리적인 접근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물리적인 접근의 용이성은 어떤 도시내의 위치가 접근하기 쉬운 것을 말하며, 심리적인 접근의 용이성은 장소가 주는 매력을 의미한다.

■ 배리어 프리 디자인의 개념
1. 배리어의 개념 및 종류
배리어 프리 (Barrier free)란 장애가 제거된 상태를 말하며, 배리어 (Barrier)는 진행(Progress), 접근(Access)을 방해하거나 제한하는 것을 말한다. 여기서 배리어는 물리적 장애물이라는 의미와 어떤 공동체 속에서 소속자격에 대한 제한의 의미를 갖는다. 전자는 물리적 장애(Physical barrier)를 말하며, 후자는 사회적 장애(Social barrier)를 의미한다.

1) 물리적 장애 (Physical barrier)
물리적 장애는 사회적 장애보다 쉽게 인식되며, 장애인들에게 육체적 장애를 느끼게 해주는 요소이다.  인체측정학을 기초로 이동성, 크기, 건강에 초점을 두고 규정되며, 여자, 어린아이, 노인, 부상자, 육체적 장애인들은 일반적인 시설 규정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장애적 요소가 나타난다. 물리적 접근을 위한 이동체계상 장애가 되는 요소의 예로는 보행자도로, 건물입구,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화장실, 대중교통 등이 있으며, 이들은 도로구성 요소와 건물구성 요소로 나누어 볼 수 있다.

(1) 도로구성 요소
  - 보행시설 – 접근로, 연석램프, 램프, 계단(접근로가 아닌 일반 대중용 계단),. 엘리베이터, 플랫폼 리프트,
                    보도, 횡단보도, 육교 교통신호시설 등
  - 교통시설 – 정류장, 버스터미널, 역사(철도, 지하철) 등
  - 가로시설물 – 공중전화, 우체통, 자동판매기, 휴지통, 음수대 등

(2) 건물구성 요소
  - 보행시설 – 복도, 계단, 홀
  - 건물시설물 – 창문, 문, 분수식 식수대, 화장실, 소변기, 욕조, 개수대, 창고, 경보자치, 신호장치, 전화,
                       좌석/작업구역 등

2) 사회적 장애 (Social barrier)
사회적 장애는  인위적 환경을 통해 장애인들의 완전한 사회적 참여를 제한하는 것을 말하며, 보통 인식하기 어려우며 변화되기도 어렵다. 이는 장애인들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이 변화되어야 극복이 가능하며, 따라서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 사회가 지원해 줄 수 있는 법률이나 사회적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이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필요하다.

(1) 사회조직의 정비를 통해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을 불식시키고, 그들에게도 사회활동을 함께할 수 있는
     균등한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2) 장애인 편의시설이 사회 대다수인들에게도 편리하게 이용될 수 있다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3) 지속적인 학교교육과 사회교육을 통해 장애인들도 동등한 시민으로서 위치가 부여되도록 해야 한다.
(4) 장애인들의 활동패턴과 활동영역의 확대를 위해 계속적인 계획이 이루어져야 한다.

2. 장애인의 개념
장애인이란 노화에 의한 만성적인 질병, 시력이나 청력의 감퇴, 임산부, 비만, 체구가 작은 왜소한 사람 등으로 다양하다. 이 중 접근성과 관련된 장애인으로는 휠체어 사용자, 보행장애, 시각장애, 청각장애 및 기타장애 등을 들 수 있으며, 그들의 특성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1) 휠체어 사용자
이동하기 위해 반드시 휠체어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말하며, 이들의 하반신 장애는 상반신에까지도 영향을 줄 수 있다.

2) 보행장애
지체장애인, 즉 보행이 불편한 사람이거나 보행 시 균형을 잘 맞추지 못하는 사람을 말하며, 걸을 때 목발, 지팡이, 보행 보조기 등에 의지해야 하기 때문에 팔이나 손은 일종의 걷기 위한 도구로 사용한다.

3) 시각장애
저시력인 또는 전맹인을 말하며, 명암이나 강한 대비를 지닌 색깔, 작은 글씨는 읽을 수 없지만 확대 문자 등은 읽을 수 있다. 촉각이나 청각에 의지하여 주위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내고, 다른사람과 의사소통을 하며, 외출 시 흰지팡이나 안내견에 의존한다.

4) 청각장애
청각장애인들은 들을 수 없으므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의사소통을 한다. 난청인의 경우 정보 취득이나 의사소통을 위한 목적을 위해 독순과 보청기를 사용하며, 이 때  반향, 잔향, 소음 등은 보청기의 송신을 방해하는 요소가 된다. 전농인의 경우  의사소통을 위해 독순을 사용하며, 수화로 의사소통을 할 경우에도 독순을 사용한다.

5) 기타 장애요소
장애는 일시적인 장애와 장기적인 장애로 분류할 수 있다.  건축 환경을 고려할 때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배리어 프리 디자인 입장에서 물리적 공간의 정상적인 사용을 방해 받게 되는 사람들의  신체적 특징에 따라 장애인의 구별이 필요하다. 장애인을 물리적 공간에서 이동하는 형태별로 분류하면, 신체장애인은 크게 지각장애인과 이동장애인으로 나뉜다. 여기서 이동장애인은 보행 불능자와 보행 곤란자로 나뉘며, 보행 곤란자는 경도 보행 곤란자와 중도 보행 곤란자로 나뉜다.
   
■ 접근성의 장애요소














본 자료는 "건축 디자인과 인간행태심리(정무웅 외 저)"에 대한 POSTECH HSD Lab.의 자체제작 자료입니다

2009/03/26 14:53 2009/03/2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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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roduction
 인체
▶ 인체치수
▶ 기능치수
▶ 작업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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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roduction
인체, 자세, 동작은 활동하고 있는 인간의 겉모습을 받아들이는 관점의 차이로 표현하는 말로, 인간의 물리적인 특성을 중심테마로 하고 있다. 건축에서 인체, 자세, 동작에 대한 연구로는 개인과 주변환경의 적합성을 높이기 위한 요구에 대한 연구와, 사회집단과 건축 ·실내공간의 전체적인 적합성을 높이기 위한 요구에 대한 연구가 있다. 그러나 이 두가지가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기 때문에, 이러한 상반된 요구에 대해서 어떻게 답을 구할 것인가가 건축이나 실내를 위한 인간공학이 일반적인 인간공학과 다른 이유이다.

■ 인체
인체의 형태를 나타내는 자료로는 신체 각부의 치수와 질량, 체형, 중량, 중심위치, 체적, 체표면적 등이 있다.

1) 인체 치수
인체치수는 가구나 기기, 공간요소의 치수를 결정하는 기초자료로, 인체치수의 길이, 높이 방향은 신장과 비례하고, 폭 방향은 체중과 비례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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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각 부분의 질량 배분도 설계 시에 필요할 때가 있으며, 사람의 신체는 두부, 흉부, 각부 등 각 블록들의 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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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체형
체형에 대해서는 인체 각부의 치수 값의 비를 근거로 많은 지표가 있으며, 연령에 따라서 달라지며, 대체로 연령이 많아짐에 따라 두부와 신체부가 작아지고 팔다리가 길어진다.

3) 인체 전체의 중심의 높이
인체 전체의 중심의 높이는 자세에 따라 다르며, 직립 자세의 경우 신장의 54%~58%에 해당하는 위치에 존재하며, 인체 중앙보다 약간 아래로 배꼽의 아래 주변 부분에 있다. 남자의 중심이 여자보다도 높은 위치에 있으며, 유아는 중심위치가 성인에 비해 위쪽에 위치하여 안정성이 결여된다.

4) 인체의 체적
인체의 체적은 각부를 수중에 가라앉힐 때 흘러 넘친 물의 체적으로 구하며, 성인 남자 54리터 전후에 해당하고, 성인 여자 52리터 전후에 달한다.

■ 인체치수
1) 인체치수의 변화
인체치수는 연령, 성, 인종 등에 따라 다르다. 성인 남자의 평균 신장의 경우 말레이지아인이 154cm으로 가장 작으며, 반면에 영국인은 178cm으로 가장 크다. 성인 여자의 경우 일본인이 가장 작으며 미국인이 162cm으로 가장 크다. 한국인의 키와 몸무게도 예전에 비해 전반적으로 커져, 성인 남자의 경우 키가 1992년 168.4cm이었지만, 2007년에는 170.2cm으로 증가하였으며, 체중도 68.2kg로 증가하였다. 성인 여자의 경우 156.3cm에 55.8kg였지만, 2007년에는 158.0cm으로 키가 1.7cm 증가하였다. 하지만 체중은 1kg 감소하였는데, 이는 다이어트의 영향으로 보인다.

이처럼 인체치수는 연령, 성, 인종 등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호텔, 회의장, 공항 등 외국인이 많이 이용하는 건물에 한국인의 치수를 사용하면 설계가 맞지 않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에서는  “일본 성인 여자 1%치 ~ 영국 성인 남자 99%치”의 중간치를 평균치로한 "국제인간(International person)"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의복과 휴대품에 의한 증가치수
건축이나 설비, 실내공간의 치수를 결정할 때에는, 일반적으로 착의상태에서의 치수를 기준으로 한다(알몸을 전제로 하는 욕조의 치수 등 제외). 하지만 일반적인 인체 치수는 대부분 옷을 입지 않은 치수이기 때문에, 따라서 이에 의복이나 모자, 신발, 휴대품에 의한 증가치수를 더해야 한다.

착의에 의한 좌우 폭과 전후 방향의 두께 증가 치수는 계절이나 의복의 종류에 따라 다르며, 증가치수는 의복의 두께 그 자체보다 형태에 의한 증가가 현저하다. 한복의 경우 남녀 모두 20~30cm 정도 좌우 폭이 넓으며, 따라서 한복을 입을 경우가 많은 관혼상제나 행사장에서는 주의해야 한다.
직립 자세에서는 전후좌우 10~15cm 정도의 흔들림 존재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고려도 설계에 반영되어야 한다. 또한 전철이나 버스에 타는 사람 90%이상 가방이나 핸드백 소지을 소지하고, 장거리 열차의 역이나 공항 – 슈트케이스나 스키 등 커다란 짐을 가진 경우 많기때문에, 도시공간에서는 단순히 인체치수만 생각해서는 안되며, 정지상태의 치수 뿐만 아니라 동작치수도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다.

■ 기능치수
1) 인체치수를 근거로 공간의 기능치수를 결정할 때 주의점
실제의 작업이나 생활의 장면에서는 인간은 움직임을 동반하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정적인 인체 치수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건축이나 실내디자인 분야에서는 사람의 이동이나 사람과 사물을 조합시킨 공간을 대상으로 한 동적 치수가 더 중요한 경우가 많다.
설계치수는 인체치수만으로 구성되는 것이 아니라, 인체치수에 여유치수까지 함께 고려되어 구성된다. 여유치수의 중요성은 의복, 가구, 실내공간, 건축공간 순으로 증가하며, 여유치수로서 고려되어야 할 요인으로는 인체치수의 개인차, 의복이나 휴대품, 신체의 흔들림, 동작에 필요한 여유치수, 심리적인 여유 등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만족할 수 있는 기능치수는 이용자 집단의 인체치수의 평균치가 아니며, 인체치수를 고려할 때에는 설계 대상마다 인체치수의 우선순위를 적절하게 구분해야 한다. 의자나 책상의 경우 높이 방향으로는 인체치수를 주로 고려하며, 너비/깊이 방향으로는 사물이나 공간치수 (면위에 올려질 사물이나 책상이 배치되는 공간의 치수)를 반영하여야 할 것이다.

■ 작업영역
1) 작업영역
작업영역은 신체 각 부위의 형태, 각 관절의 가동영역, 작업에 이용하는 관절에 따라 결정되며, 작업영역의 자료를 설계에 응용할 경우에는 작업내용에 따라 동작에 사용하는 관절이 다르기 때문에 작업영역의 크기도 변화함을 주의해야 한다.


2) 수평작업영역과 수직작업영역
작업영역에 대한 자료로는 일반적으로 수평작업영역과 수직작업영역의 두 가지가 이용된다. 수평작업영역은 책상이나 작업대의 넓이나 그 위에 설치되는 물품들의 배치를 결정할 때 주로 이용되며, 수직작업영역은 팔을 펴서 위아래로 움직였을 때의 범위이다. 특히 85~125cm의 위치는 시선이 가장 편하게 머물고 손으로 만지기도 쉬운 높이라 "골든 스페이스"라고 칭하며, 이 높이제 주력상품을 진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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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최대작업영역과 기능적 작업영역
최대 작업 영역은 손과 다리를 뻗어서 닿는 물리적인 한계이며, 기능적 작업영역은 작업 정도나 생체부하를 고려한 작업 영역으로 정상작업영역과 최적작업영역으로 분류된다. 정상작업영역은 위 어깨를 몸에 붙인 채 팔꿈치를 굽혀서 쉽게 손이 닿는 범위이며,  최적작업영역은 구체적인 작업을 주어서 그 작업효율을 검토해서 얻을 수 있는 범위이다.


4) 동작치수와 동작공간
동작치수는 신체지지의 기준점이 움직이지 않는 경우의 치수이며, 동작영역은 보행 등과 같이 신체지지의 기준점이 움직인 경우도 포함된 치수이고, 동작공간은 일상생활 행위에 대하여 인체의 동적치수, 행위에 필요한 사물의 치수에 여유치수를 더한 것으로 어떤 행위에 필요한 대략적인 치수를 파악하기 위해서 이용된다. 다음 그림은 동작공간의 사례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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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공간의 이해와 인간공학(신태양 저)"에 대한 POSTECH HSD Lab.의 자체제작 자료입니다

2009/03/06 10:58 2009/03/0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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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행자와 바닥 모양/마감
▶ 투수(透水)포장
▶ 바닥 포장예술과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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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행자와 바닥 모양/마감

- 도시환경이 정비되면서 보행공간은 주로 포장된 도로가 되었다.
- 주로 투수성(透水性)이 적은 도로 포장을 사용해왔기 때문에, 물경사를 설치하는것이 일반적이나, 이는 휠체어 사용자에게 Barrier로 작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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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휠체어 사용자를 포함한 하지장애인의 경우 바닥 모양/마감이 보행에 큰 영향을 미친다.
- 바닥의 모양, 경사, 마감 재료 선정 시 보행자의 여러가지 특성을 고려하여야 한다.

■ 투수(透水) 포장

- 투수성 포장은 빗물을 튕기던 종래의 포장과는 달리 입자 틈이 커서 수분이 땅속으로 침투해 증발 시 기화열을 빼앗아 노면의 공기를 냉각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 투수성 포장은 일반 포장에 비해 비용이 2~3배 정도 비싸지만, 노면을 5도 정도 하강시키고 소음을 흡수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표면수에 의한 미끄러짐이나 동결에 의한 사고를 감소시키고, 빗물 흡수로 인해 도시 수해(하천 범람, 가옥 침투 등)을 억제한다.
- 아래의 그림은 투수성 포장과 일반포장된 도로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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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 포장예술과 사인

- 휠체어 사용자나 고령자는 보행 중 비교적 바닥 쪽으로 눈을 돌린다는 조사결과가 있으며, 현재 바닥에는 갖가지 사인이나 예술을 장식하는 사례가 많다.
- 그러나 보행자가 많은 장소에서는 바닥의 정보제공이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아며, 세월이 지남에 따라 성능이 저하되고 퇴색되어 미간상 좋지 않다.
- 색채대비로 정보를 얻는 약시자에게 방해가 될 수 있으므로, 바닥 포장에서 색체사용이나 표면 디자인 패턴 사용 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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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유니버설 환경 디자인(타나카 나오토 편저, 유니버설디자인연구센터 옮김)"에 대한 POSTECH HSD Lab.의 자체제작 자료입니다

2009/02/20 13:06 2009/02/20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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